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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歲寒圖(세한도) 소나무 네 그루와 재선충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추사 김정희(金正喜, 1786~1856)가 1840년 어느날, 하루 아침에 대역죄인이 돼 제주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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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도병들의 米壽(미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학도병(學徒兵). 제주도내 중·고등학생들은 태극기를 가슴에 안고 자기 키만한 M1 소총을 들었다...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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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관사 터, 그리고 청와대 터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사연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주시 연오로 140번지. 이곳 제주도지사 관사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내...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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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봄비는 일비,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 겨울비는 술비”라는 말이 있다. 봄에는 비가 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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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빼고 뼈다귀 빼고 또 뭐 빼면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세상의 인품에는 다섯 등급이 있다. 선한 말(言)을 받아들이지 않는 질새(窒塞), 선한 도를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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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쓴 편지엔 鄕愁(향수)가 있다
[제주일보] 하얀 습자지에 잉크펜으로 쓴 편지였다.“참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중략) 부모님이 떠나신 고향(대정)은 타향...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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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그 이후
[제주일보] 영화배우 유지태의 할아버지인 고(故) 유옥우 선생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당 공천으로 전남 무안에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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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지금은 고인이 된 시인이자 소설가였던 제주일보 편집국장 고영기 선생은 어린 후배 기자들과 술 한잔을 하면, 한 곡 뽑던 18번이 ‘봄날...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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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子僧(동자승)과 北郭(북곽)선생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자 동자승(童子僧)들이 눈길을 끈다. 이 어린 스님들은 진짜 동자승이 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3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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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의 실력자는 누구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요즘 회자되는 이야기 한 토막.“강호(江湖)의 실력자는 누구냐” 강호란 말이 좀 낯설지 모른다.하...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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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과 희극의 대선 역사 끝낼 기회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역사철학자 헤겔(Hegel)은 “모든 역사적 사건과 인물은 두 번 나타난다”는 말을 남겼다. 역...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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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떡을 쳐도 선관위 시계는 간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신문과 방송에서는 ‘벚꽃 대선’, ‘장미 대선’ 등 온갖 수식어를 붙이고 이슈를 쏟아내고 있다.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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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번호 503호, 예고된 順次(순차)였을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백호기 함성이 오라벌을 뒤흔들고 제주시 전농로의 밤이 벚꽃잔치로 하얗게 물든 날.TV에서는 전직...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0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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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보들아, 내가 바보인줄 아니?”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러시아 농담 한 토막. “모스크바에서 어떤 사람이 ‘흐루쇼프는 바보다!’를 외치다가 체포돼서 징...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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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백발 ‘7080’이 하고 싶은 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어머니, 데모에 나가는 저를 책하지 마세요. 우리들이 아니면 누가 데모를 하겠습니까. 제가 철...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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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고 타이르는 사람들이 없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 그가 40대 중반 때의 일화이다...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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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커트와 장발, 그리고 경적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보통 3인조 경찰이었다. 한 사람은 머리 깎는 기계인 ‘바리깡’을 들고 있었고, 또 한사람은 옷...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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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生이 아니라 學生이어야 한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요즘 종편TV는 이른 바 정치평론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과 말로 날이 선다. 어떤 때는 그들의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2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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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벚꽃 ‘廢族(폐족) 부활’의 花信(화신)일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올해 봄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1~4일 정도 빠를 것이라고 한다.노란 개나리는 다음 달 13일...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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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암~" 약장수의 시대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비암~. 이것이 뭐냐 비암~. 애들은 저리 가라. 애들은 집에 가라.”이어지는 음담패설과 그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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