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江湖의 실력자는 누구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요즘 회자되는 이야기 한 토막.“강호(江湖)의 실력자는 누구냐” 강호란 말이 좀 낯설지 모른다.하...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23 18:45
라인
비극과 희극의 대선 역사 끝낼 기회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역사철학자 헤겔(Hegel)은 “모든 역사적 사건과 인물은 두 번 나타난다”는 말을 남겼다. 역...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16 18:13
라인
대선이 떡을 쳐도 선관위 시계는 간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신문과 방송에서는 ‘벚꽃 대선’, ‘장미 대선’ 등 온갖 수식어를 붙이고 이슈를 쏟아내고 있다.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09 19:10
라인
수인번호 503호, 예고된 順次(순차)였을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백호기 함성이 오라벌을 뒤흔들고 제주시 전농로의 밤이 벚꽃잔치로 하얗게 물든 날.TV에서는 전직...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02 19:45
라인
“이 바보들아, 내가 바보인줄 아니?”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러시아 농담 한 토막. “모스크바에서 어떤 사람이 ‘흐루쇼프는 바보다!’를 외치다가 체포돼서 징...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26 17:41
라인
허연 백발 ‘7080’이 하고 싶은 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어머니, 데모에 나가는 저를 책하지 마세요. 우리들이 아니면 누가 데모를 하겠습니까. 제가 철...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19 17:23
라인
“안 된다”고 타이르는 사람들이 없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 그가 40대 중반 때의 일화이다...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12 17:59
라인
미니스커트와 장발, 그리고 경적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보통 3인조 경찰이었다. 한 사람은 머리 깎는 기계인 ‘바리깡’을 들고 있었고, 또 한사람은 옷...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3-05 17:53
라인
先生이 아니라 學生이어야 한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요즘 종편TV는 이른 바 정치평론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과 말로 날이 선다. 어떤 때는 그들의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26 18:02
라인
올 벚꽃 ‘廢族(폐족) 부활’의 花信(화신)일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올해 봄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1~4일 정도 빠를 것이라고 한다.노란 개나리는 다음 달 13일...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19 18:50
라인
"비암~" 약장수의 시대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비암~. 이것이 뭐냐 비암~. 애들은 저리 가라. 애들은 집에 가라.”이어지는 음담패설과 그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12 17:01
라인
누가 공이 어디로 올 지를 아는가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동서고금을 통해 동물이 자연 재앙을 미리 알고 인간에 경고한 일이 많았다.2009년 이탈리아 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2-05 17:47
라인
노루 옆에 있는 것이 사슴이라 할 건가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지난 4·13 총선 때 제주도 어느 유세장에서 있었던 일이다.서울에서 온 유명한 인사가 찬조 연...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1-22 17:55
라인
"웃지 마시오" 코미디는 "그만", 이제는 웃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정월(正月)에 코미디같은 얘기부터 한다.5·16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군사정부가 각급 기관에 내려...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1-15 16:51
라인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 하나 더 있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늙지 않고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이야 동서고금(東西古今)이 따로 없다.메소포타미아의 신화에도 ‘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1-08 18:21
라인
새해 아침, 세상을 보는 눈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나이가 들면서 경험하는 당혹스러운 일은 눈의 변화다.어느 날 사무실에서 신문을 보다가, 컴퓨터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1-01 18:02
라인
‘코’만 保守요, 얼굴 짝 모두 ‘좌클릭’인가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진짜와 ‘다른 것’이 가짜일까? 아니다. 진짜와 잘 구별되지 않는 ‘비슷한 것’이 가짜라고 한다...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6-12-25 19:03
라인
한라산에 걸린 달도 돈 내고 보라면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옛날 어느 왕이 학자들을 불러 모아 세상의 모든 지혜를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다.오랜 세월이 지난...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6-12-18 16:34
라인
탄핵극장, 12년 전 웃음과 오늘의 눈물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두 번째 탄핵 극장.등장인물들을 보면, 운명은 ‘돌고 도는 풍차’와 같다. 첫 번째 탄핵극장이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6-12-11 18:00
라인
'금테두리 달력'도 새해엔 쓰레기일 뿐이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모든 게 다 부족했던 시절에 자라난 세대들은 아까운 게 많다.쉰 보리밥도 버리지 않고 ‘쉰다리’...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6-12-04 16:43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홍성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7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