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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민 코드'와 대중민주주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서민’의 시대라고 한다. 대통령의 정책도 친(親)서민이고 도지사의 행보(行步)도 선(先)서민이...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8-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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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웃는데, 우린 웃을 수가 없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부처님이 웃음 지으셨다(Buddha has smiled).”43년 전인 1974년 5월 18일...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8-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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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0%대의 제1야당과 無關心(무관심)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사랑을 해 본 사람은 안다.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無關心)인 것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8-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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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사회의 敵(적)과 극단주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술자리가 무서워 제주도로 도망쳐 왔다는 대학 동창의 반농담같은 얘기는 씁쓸하다. 과음할까 두려워...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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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베어지지 않는 것도 있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집권 초반의 권력을 ‘칼’이라고 한다. 문민정부 시절, 한 원로 정치인은 기자에게 그 이유를 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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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宗(세종)의 탄식, 우려되는 포퓰리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세종(世宗)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어루만져 준 성군(聖君)이었다. 지금 봐도 깜짝 놀랄 복지 정책...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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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盲(색맹)들의 잔치 D-339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짙푸른 바다색의 더불어민주당, 붉은색 자유한국당, 녹색의 국민의당, 푸른 하늘색 바른정당, 노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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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리, 여자의 자리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남자연구원 2명과 여자 연구원 3명이 연구과제를 놓고 토론하고 있는 광경을 대학생들에게 보여주었...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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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寒圖(세한도) 소나무 네 그루와 재선충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추사 김정희(金正喜, 1786~1856)가 1840년 어느날, 하루 아침에 대역죄인이 돼 제주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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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도병들의 米壽(미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학도병(學徒兵). 제주도내 중·고등학생들은 태극기를 가슴에 안고 자기 키만한 M1 소총을 들었다...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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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관사 터, 그리고 청와대 터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사연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주시 연오로 140번지. 이곳 제주도지사 관사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내...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1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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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봄비는 일비,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 겨울비는 술비”라는 말이 있다. 봄에는 비가 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6-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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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빼고 뼈다귀 빼고 또 뭐 빼면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세상의 인품에는 다섯 등급이 있다. 선한 말(言)을 받아들이지 않는 질새(窒塞), 선한 도를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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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쓴 편지엔 鄕愁(향수)가 있다
[제주일보] 하얀 습자지에 잉크펜으로 쓴 편지였다.“참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중략) 부모님이 떠나신 고향(대정)은 타향...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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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그 이후
[제주일보] 영화배우 유지태의 할아버지인 고(故) 유옥우 선생은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당 공천으로 전남 무안에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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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지금은 고인이 된 시인이자 소설가였던 제주일보 편집국장 고영기 선생은 어린 후배 기자들과 술 한잔을 하면, 한 곡 뽑던 18번이 ‘봄날...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5-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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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子僧(동자승)과 北郭(북곽)선생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자 동자승(童子僧)들이 눈길을 끈다. 이 어린 스님들은 진짜 동자승이 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3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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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의 실력자는 누구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요즘 회자되는 이야기 한 토막.“강호(江湖)의 실력자는 누구냐” 강호란 말이 좀 낯설지 모른다.하...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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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과 희극의 대선 역사 끝낼 기회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역사철학자 헤겔(Hegel)은 “모든 역사적 사건과 인물은 두 번 나타난다”는 말을 남겼다. 역...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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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떡을 쳐도 선관위 시계는 간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신문과 방송에서는 ‘벚꽃 대선’, ‘장미 대선’ 등 온갖 수식어를 붙이고 이슈를 쏟아내고 있다.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4-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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