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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때 '할 걸 말 걸' 하지 말고…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다시 12월이다. 돌아보면 즐겁고 보람된 일이 없었을 리 없다. 그런데도 가슴 속엔 회한과 안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2-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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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볼 것도 많고, 느낄 것도 많으니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이 하는 얘기가 기가 막히다.“왜 수능을 금요일 아닌 목요일에 보는 줄 알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1-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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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꿈이 있어야 할 게 아닌가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대한민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공룡처럼 지구에서 멸종할 것이라고 한다. 그 원인을 저출산과 고령화...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1-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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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선물을 주겠다는 사람들
[제주일보] 남편 생일선물을 챙기는 걸 깜빡 잊은 아내가 사과했다. “여보, 미안해요.”남편이 온화한 표정으로 말했다. “괜찮아. 내가...
제주일보  |  2017-11-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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列强(열강)에 휘둘렸던 역사 되풀이 될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한국과 중국이 사드 갈등 봉합에 합의하면서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다시 돌아온다고 한다. 끊겼던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1-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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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특)'자를 주문하면 값을 더 내야 한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나 보통사람입니다”라며 유세를 다녔던 대통령 후보(노태우)가 있었다. 지방 면서기의 아들이라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0-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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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를 잘 기억하고 있을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지난 여름 벌초 때 일이다. 모두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는데 한 친척 어른...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0-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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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들고 지는 사연을 들어보면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한라산에 달려온 단풍 소식에 마음이 먼저 붉어진다. 가을은 산따라 온다고 하던가. 금강산, 아니...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0-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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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게 '공짜'보다 '꿈'을 주었으면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우리나라가 일제에 국권을 빼앗겼을 때. 사회계몽활동을 했던 윤치호(尹致昊 1865~1945)선생...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10-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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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꽃가지가 휘어지기 시작하면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제주시 전농로 길에는 낙엽이 이리저리 뒹굴고 있다. 그러고 보니 여름 내내 푸르렀던 벗나무들 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9-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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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萬人(만인)이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서양 속담에 ‘모든 사람의 친구는 어느 누구의 친구도 아니다(Everybody’s friend,...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9-1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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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엔 그리운 사람을 만나자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초가을 서귀포 바다는 지중해 물빛이다. 햇살이 사금파리처럼 부서지는 바다위로 파란 물감을 들인 ...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9-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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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지금 우리는 ‘영웅(英雄) 부재’ 사회에 살고 있다. 영웅을 찾아내기 보다는 ‘있는’ 영웅도 죽...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9-0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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認知不調和(인지부조화) 증세를 앓는 사람들
[제주일보] 얼마 전 한 지인과 나눈 ‘자기 합리화와 정당화’ 이야기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특히 그가 제시한 예화(例話)는 매우 ...
제주일보  |  2017-08-2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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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코드'와 대중민주주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서민’의 시대라고 한다. 대통령의 정책도 친(親)서민이고 도지사의 행보(行步)도 선(先)서민이...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8-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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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웃는데, 우린 웃을 수가 없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부처님이 웃음 지으셨다(Buddha has smiled).”43년 전인 1974년 5월 18일...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8-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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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0%대의 제1야당과 無關心(무관심)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사랑을 해 본 사람은 안다. 사랑의 반대말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無關心)인 것을....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8-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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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사회의 敵(적)과 극단주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술자리가 무서워 제주도로 도망쳐 왔다는 대학 동창의 반농담같은 얘기는 씁쓸하다. 과음할까 두려워...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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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베어지지 않는 것도 있다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집권 초반의 권력을 ‘칼’이라고 한다. 문민정부 시절, 한 원로 정치인은 기자에게 그 이유를 대...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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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宗(세종)의 탄식, 우려되는 포퓰리즘
[제주일보=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세종(世宗)은 백성들의 어려움을 어루만져 준 성군(聖君)이었다. 지금 봐도 깜짝 놀랄 복지 정책...
부영주 주필·편집인/부사장  |  2017-07-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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