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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제주일보가 있습니다.

책임 있는 언론의 참모습, 제주일보가 구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일보방송 대표이사 김대형입니다.
제주일보가 대한민국 광복과 함께 창간돼 71년 동안 제주도민의 곁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세월 한결같은 성원으로 믿어주신 독자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정보가 넘치고 뉴스가 범람하는 미디어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진실을 외면하면서 여전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우를 범하는 것도 현실입니다.

정론직필과 민권수호, 성실봉사를 사시(社是)로 내건 제주일보는 언론 본연의 사명에만 충실하겠습니다. 영욕의 제주 현대사의 현장을 지킨 제주일보는 앞으로도 독자와 함께, 독자의 편에서 책임 있는 언론의 참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내부에서부터 소통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를 정립해 독자의 의견을 실시간 반영하는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공정한 보도를 바탕으로 시시비비와 옥석을 가리는 냉철한 진단과 분석,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제주에 제주일보가 있음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언론의 한 길을 의연하게 가겠습니다.

제주일보 임직원 모두는 창간 100주년에도 제주를 대표하는 종합미디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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