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참전수당 25만원 등 지원 확대"
문대림 "참전수당 25만원 등 지원 확대"
  • 홍수영 기자
  • 승인 2018.06.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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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홍수영 기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삼가 옷깃을 여미고 ‘힘 있는 도지사’로 가는 길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참전수당 25만원 지급, 월남전 용사도 참전수당 지급 검토, 충혼묘지 확장사업 조기 마무리, 충혼묘지 명칭 문제 해결 등의 공약들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이날 총력유세와 앰프 사용을 자제하고 표창원 국회의원과 함께 제주시내에서 도보유세를 펼쳤다.

또 선거사무소에서 ‘공공연맹 제주지역 본부, 단위노조 대표자 및 간부’ 등과 ‘지지 선언 및 정책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문 후보는 또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의 도민주를 제주도가 매입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최우선 매입하는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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