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인문학 부모 특강 진행
서귀포시, 인문학 부모 특강 진행
  • 한국현 기자
  • 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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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최민준 강사 초청

서귀포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시청 별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최민준 소장을 초청한 가운데 지역 내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부모 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아들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라는 주제로 남아와 여아의 심리발달 차이, 미술을 접목한 남아의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올바른 자녀양육 방법과 태도 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최민준 소장은 이날 교육현장에서 자연스레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을 잘 이해하고 가르치는 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오는 12월까지 월 1회 다양한 분야의 강사가 참여하는 인문학 부모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9월 14일에는 서은국 연세대학교심리학과 교수, 10월 19일 김효린 태창한의학연구소 원장, 11월 16일 한비야 월드비전세계시민학교 교장, 12월 14일에는 구근회 오름교육연구소 소장 초청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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