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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종욱, “아내 고마워 사랑해… 최악의 상황에 가봐야 알수 있는게 사람 마음”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4.16
사진 : 간종욱 sns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가수 간종욱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글을 남겼다.

간종욱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최악의 상황에 가봐야 알 수 있는게 사람마음 .. 고마워 사랑해 내 보물1호 #럽스타그램#와이프스타그램#최악에서확인한마음#고마워사랑해#보물1호#준떠예쭈맘#평생여자친구#간종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종욱 아내가 간종욱의 귀에 입을 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고 이 사진 밑에는 한 네티즌이 “형님 수술 잘되셨나요?”라고 묻는 질문에 간종욱이 “네 잘 되었어요 ^^ 재활 잘하고 재발만 조심하면 되요”라고 대답을 한 댓글이 눈에 띈다.

한편, 간종욱은 후종인대 골화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 후종인대 골화증은 척추의 후종인대가 뼈처럼 비정상적으로 단단하게 굳어지는 질환을 말한다. 간종욱은 전신마취 수술을 5번이나 받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4년 데뷔한 간종욱은 그동안 드라마 '압구정 백야' '메이퀸' '맛있는 인생' '위험한 여자' '로열패밀리' '글로리아' '하얀 거짓말'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등 많은 드라마 OST를 많이 불러 'OST의 황태자'로 불려왔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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