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방송/연예
김지선, 각방 예찬? 금실 더 좋아져 “아침 일찍 운동 열심히 하려고...”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3.13
사진 : 방송캡쳐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온라인상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녀가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힌 장면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방송된 한 토크프로그램에 김지선-김현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선은 “아침 일찍 운동을 열심히 하기 위해 넷째 출산 이후부터 각방을 쓰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 역시 각방 생활에 적응했다. 침대는 100% 남편 차지다”고 덧붙였다.

남편 김현민 씨는 이에 대해 “퇴근하고 늦게 들어오면 새벽형인 아내는 벌써 자고 있다”며 “몸매 관리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드는 아내를 이해한다.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이제는 많이 서운하지 않다”고 말했다.

각방을 쓰고 있지만 오히려 금실은 더 좋아졌다는 김지선은 “아이들이 이제 어느 정도 컸기 때문에 남편과 영화도 보러 가고 종종 데이트를 즐긴다”고 화목한 부부생활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