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일반
영화와 소설, 남한산성으로 보는 우리 역사
고선호 기자 | 승인 2018.01.11

[제주일보=고선호 기자] 표선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태진 역사 강사를 초청해 ‘영화와 소설 ‘남한산성’에서 역사를 읽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태진 강사는 다수의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제 강제 징용의 역사 등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게 설명해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표선면사무소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표선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의가 영화와 소설 ‘남한산성’을 매개로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책과 영화에 대한 관심 환기와 더불어 주민듦의 인문학적 욕구를 채월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선호 기자  shine7@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