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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게 해주오’ 시골 출신 수지 X 마담뚜 주오와의 사랑 그렸다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09.13
방송 캡처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배우 조보아가 모던 보이와 시청자의 마음 모두를 사로잡았다.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만나게 해주오’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

지난 10일(일) 방송된 2017 KBS 드라마 스페셜 ‘만나게 해, 주오’는 부모님의 뜻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자유로운 연애와 결혼을 꿈꾸는 시골 출신 '수지'가 경성의 경성혼인정보회사를 찾아 남자 마담뚜 '주오'(손호준 분)를 만나 우여곡절을 겪으며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수지'역을 맡은 조보아는 등장부터 먼지 묻은 얼굴에 막춤을 선보이며 발랄하고 푼수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모던걸로 변신한 이후에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가부장적 사고에 맞서는 걸크러쉬 면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또 ‘주오’(손호준 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난 후에는 수줍은 눈빛부터 애절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내 극의 몰입을 돕기도.

특히 조보아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수지'역을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맛깔스러운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는데 이어 제천에서 갓 상경한 풋풋한 시골 아가씨의 모습부터 세련된 경성 아가씨의 180도 달라진 아름다움을 과시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렇게 사랑스러운 매력부터 걸크러쉬까지 흠잡을 데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조보아는 18일(월)에 첫 방송되는 SBS 월화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지홍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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