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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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기 기자
  • 승인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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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제주 루프탑

[제주일보=정용기 기자] ▲KAL호텔 ’마이 달링 마이 제주’ 패키지 출시

KAL호텔이 초여름 제주를 느낄 수 있는 ‘마이 달링 마이 제주’ 패키지를 출시했다. 마이 달링 마이 제주 패키지는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예약할 수 있는 ‘마일로호텔로’의 신규 상품이다.

제주KAL호텔의 칼클럽 객실을 2박 이상 사용했을 때 렌터카를 무료로 이용하거나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석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렌터카 선택 시 중형차급 렌터카를 48시간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석식을 선택할 경우에는 뷔페 레스토랑 ‘한라’를 비롯해 한·일 레스토랑 ‘사라’, 중국식 뷔페 ‘심향’, 스카이라운지 ‘은하수’ 중 한 곳에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이 달링 마이 제주 패키지는 다음 달 30일까지 주중(월~목) 3만1000, 주말(금~일) 4만7000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하다.

문의=724-2001.

▲켄싱턴 제주 호텔 서머&스파티 패키지 출시

켄싱턴 제주 호텔이 해외에 가지 않고도 루프탑에서의 파티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서머&스파티 패키지’를 오는 7월 14일부터 선보인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아침 또는 점심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뉴브런치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선케어를 비롯해 더블컷 선스틱 EX와 베리 굿모닝& 나잇 마스크 세트도 제공된다.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DJ ZERO의 하우스 뮤직 퍼포먼스와 함께 이탈리안 팝페라 듀오와의 합동 공연, 마시멜로를 구워먹는 파이어 마시멜로 스테이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서머&스파티 패키지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에서 전망을 감상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5만원부터다.

문의=735-8927.

▲신라스테이 제주 젊은 여행객 위한 ’제주도 푸른 밤’ 패키지 출시

신라스테이 제주가 6월 제주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도 푸른 밤’ 패키지를 출시했다. 제주도 푸른 밤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제주의 루프탑 라운지 바의 생맥주와 안주가 포함돼있다. 낮에는 여행일정을 소화하고 밤에는 여유를 원하는 젊은 관광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신라스테이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카페는 낮에는 제주 전경을 바라보며 조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된다. 저녁에는 재즈 등의 음악과 함께 루프탑 바로 운영돼 제주의 야경을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다.

제주도 푸른 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칠리새우와 감자칩으로 구성된 안주, 클라우드 생맥주 2잔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1개로 구성된다. 제주도 푸른 밤 패키지는 다음 달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루프탑 라운지바는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13만9000원 부터다.

문의=717-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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