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조예선전 티켓 판매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조예선전 티켓 판매
  • 부남철 기자
  • 승인 2020.01.19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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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입장권이 지난 17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픽 여자축구 최종 예선 입장권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입장권 가격은 서쪽 지정석 3만원, 동쪽과 남쪽 비지정석 1만원, 휠체어석 1만원이다.

할인은 비지정석에만 적용되며 제주도민 50%, Korea Football Fan(이하 KFAN) 골드 50%, KFAN 실버 30%, 초중고 학생 30%, 복지카드 소지자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킥오프 5시간 전부터 진행하며 KFAN 멤버십 사전 구매는 이번 경기에는 진행하지 않는다.

여자 축구 사상 최초로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우리나라 대표팀은 다음 달 3일 미얀마, 9일 베트남과 경기를 치른다.

 

부남철 기자  bunch@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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