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시대, 지역문학의 방향성을 짚다
통일시대, 지역문학의 방향성을 짚다
  • 김나영 기자
  • 승인 2020.01.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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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인협회, 최근 문학집 '제주문학 2019 겨울편' 발간

통일시대 지역문학의 역할과 방향성을 짚어보는 문학집이 발간됐다.

제주문인협회(회장 고운진)는 최근 문학집 제주문학 겨울호(제81집)를 발간했다.

이번 문학집은 제3회 전국문학인 제주포럼 특집으로 소설가 박상우와 해이수, 수필가 고연숙, 시인 강방영의 주제발표문과 토론문을 통해 통일시대 지역 문학의 역할과 방향성을 짚어본다.

또 회원 작품으로 시 84편과 시조16편, 수필 22편, 아동문학 8편을 만나볼 수 있다.

강준 작가의 소설 ‘타자의 얼굴’과 문희주 평론가와 허상문 평론가의 평론, 이철 수필가의 수필도 수록됐다.

이외에도 지난해 회원들이 주최하거나 참여한 전국문학인 제주포럼과 탐라문화제 문학제, 제주문화예술축전 등 제주지역 문학 행사 사진도 볼거리로 제공되고 있다.
 

김나영 기자  kny8069@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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