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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19 청소년 진로축제 개최
서귀포시 2019 청소년 진로축제 개최
  • 한국현 기자
  • 승인 2019.09.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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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잡다’ 주제로 19∼21일 예술의전당서

서귀포시는 2019 청소년 진로축제가 ‘꿈을 잡다(job多)’를 주제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식)ㆍ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사장 현봉식)이 공동으로 주최ㆍ주관하는 청소년 진로축제는 학교별 방과후 활동을 통해 습득한 끼와 재능을 펼치는 공연 프로그램, 다양한 진로ㆍ직업체험, 전문가 특강 등으로 꾸며진다.
학교별 공연 프로그램은 실내악 합주, 챔버오케스트라, 치어리딩, 난타 등으로 10개 학교에서 12개팀ㆍ220여명이 참여한다. 또 도내외 33개 기관ㆍ업체가 참여해 진로ㆍ직업 정보도 제공한다.
한국아이티(IT)직업전문학교의 ‘게임개발을 위한 첫걸음’,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웹툰 체험’, 제주교육미디어의 ‘로봇과 함께하는 코딩’, 시청자미디어재단 부산시청미디어센터의 ‘방송관련 직업체험’ 등이 마련된다.
19일과 20일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미친 꿈에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꿈꾸는 지구’ 김수영 대표의 진로특강이 진행되며 21일에는 연예인 송은이ㆍ정상훈,ㆍ김민교 등이 강사로 출연해 청소년을 이야기 한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다함께 게임문화 톡(TALK)’도 진행된다.
 

한국현 기자  bomok@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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