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위한 ‘간절한 기도’
수험생 위한 ‘간절한 기도’
  • 임창덕 기자
  • 승인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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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7일 제주시 오라동에 위치한 구암굴사에 학부형들이 찾아와 기도를 드리고 있다. 올해 시험은 15일 치러진다.

임창덕 기자  kko@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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