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경영평가 …관광공사 ‘나’, 개발공사 ‘다’등급
기관경영평가 …관광공사 ‘나’, 개발공사 ‘다’등급
  • 김지우 기자
  • 승인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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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지역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평가 결과 제주신용보증재단 등 7곳이 ‘나’등급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 실적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평가 결과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테크노파크,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서귀포의료원 등 7곳이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나’등급을 받았다.

제주연구원, 제주4‧3평화재단, 제주의료원 등 역시 전년도와 같은 ‘다’등급에 그쳤다. 지난해 등급부여 없이 경영지표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던 제주한의약연구원에도 ‘다’등급이 매겨졌다.

기관장 성과평과에서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유일하게 ‘가’등급을 기록했다. 재주신용보증재단,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연구원, 제주한의약연구원 등은 ‘나’등급, 제주의료원과 서귀포의료원은 ‘다’등급을 받았다. 

공기업 기관장 성과평가에서는 제주개발공사와 제주관광공사가 ‘가’등급, 제주에너지공사가 ‘나’등급을 얻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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