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가득한 ‘제주청소년의 거리’ 알린다

2018-06-13     고선호 기자

[제주일보=고선호 기자] 제주학생문화원(원장 장지순)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제주청소년의 거리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청소년의 거리를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추억을 나누고, 사랑을 더하는 제주청소년의 거리’를 주제로 한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 드론 등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모한다.

응모작은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촬영한 작품이어야 하며, 수상작은 다음 달 20일 제주학생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