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대형 면세점에 관광진흥기금 부과 제도 개선해야"
위성곤 "대형 면세점에 관광진흥기금 부과 제도 개선해야"
  • 고권봉 기자
  • 승인 2016.02.16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48.서귀포시 선거구)는 16일 보도 자료를 통해 “신라와 롯데 등 외국인이 이용하는 대형면세점에 관광진흥기금을 부과하는 제도 개선을 통해 이익금 지역 환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 예비후보는 “신라, 롯데 등 외국인 대형면세점들이 도내에서 영업을 하며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큰 이익을 내고 있음에도 지역 환원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라며 “제주특별법 개정 등을 통해 외국인 면세점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관광진흥기금으로 환원하는 제도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와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권봉 기자  kkb@jejuilbo.net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