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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지석진 오늘 21일 부친상, 비통함에 빠진 채 식음 전폐...이를 어째...팬들의 가슴 울리는 댓글 줄이어 ‘울컥’
지석진 지석진 오늘 21일 부친상, 비통함에 빠진 채 식음 전폐...이를 어째...팬들의 가슴 울리는 댓글 줄이어 ‘울컥’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6.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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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각종 방송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석진이 오늘 21일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복수 매체는 오늘 지석진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부친상으로 비통함에 빠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그가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는 절친한 동료들이 그 자리를 메워주고 있다. 

오늘 21일 지석진의 부친상 소식에 그의 팬들도 애도를 표하고 있다. 특히 평소 그는 방송 등을 통해 부친에 대한 남다른 효심을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팬들은 “왕코형님 힘내세요 런닝맨에서 늘 밝은웃음 잃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친께서는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힘내세요”, “정말 힘드실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지석진씨도 마음 추스리셔서 복귀하시길 바랍니다.힘내세요”, “그래도 아들활동하는거 잘보다가셨으니 다행이다”, “아~ 안타깝습니다...저희 부모님도 언제 돌아가실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더 잘해드리고 싶네요. ”, “힘내십시요 석진이형님 당분간 심리적 고충이 크겠군요 이럴때일수록 동료들이 많이 위로해주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길”, “누구에게나 꼭 찾아오는 이별이지만 ..그 이별시간을 알수만 있다면 더 잘해드리고...정말 좋은 자식이 될수있을텐데..평생 있을것만같은..존재였지만..어느순간 뒤돌아보니 주름살이 많아지고 나이드신 모습을 보면..가슴이 아픕니다”, “20대 넘어가면서 나도 나이드니깐 영원히 젊을거같고 건강할거같던 부모님이 늙어가는게 보이고 , 아프단 소리를 되게 자주 하시드라... 있을때 효도 마음껏 해드리고 보내드리고 싶다” 등의 댓글로 심심한 애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21일 지석진 부친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고, 오는 23일 오전 6시에 발인이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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