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선거 당선인 속속…31곳 중 16곳
도의원선거 당선인 속속…31곳 중 16곳
  • 홍수영 기자
  • 승인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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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홍수영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주도의원 선거구에서는 당선인이 확정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4일 오전 2시 기준으로 당선이 확정 또는 확실시 되고 있는 곳은 총 31개 선거구 가운데 제주시 8곳과 서귀포시 8곳 등 총 16곳이다.

정당별로 보면 16곳 중 무소속의 이경용 후보(서홍·대륜동), 강연호 후보(표선면)를 제외하고는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의 경우 ▲일도1·이도1·건입동 문종태 후보 ▲일도2동 갑 박호형 후보 ▲일도2동 을 김희현 후보 ▲이도2동 을 강성민 후보 ▲연동 갑 양영식 후보 ▲연동 을 강철남 후보 ▲구좌읍·우도면 김경학 후보 ▲조천읍 현길호 후보 등이다.

서귀포시에서는 ▲정방·중앙·천지동 김용범 후보 ▲동홍동 윤춘광 후보 ▲서홍·대륜동 이경용 후보 ▲대천·중문·예래동 임상필 후보 ▲남원읍 송영훈 후보 ▲성산읍 고용호 후보 ▲안덕면 조훈배 후보 ▲표선면 강연호 후보 등이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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