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후보 호소문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후보 호소문
  • 홍수영 기자
  • 승인 2018.0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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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주용, 바른미래당 강충룡, 무소속 허진영 예비후보 .

[제주일보=홍수영 기자] ▲송산·효돈·영천동

김주용 더불어민주당 후보

이번 선거는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바꾸는 중대한 선거이다. 송산동, 효돈동, 영천동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저 김주용을 선택해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길 바란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보내주신 영천동민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 선거에 승리해 일로써 보답하겠다.

 

강충룡 바른미래당 후보

웃음과 희망이 가득한 송산, 효돈, 영천을 위해 저 강충룡 일하고 싶다. 오만하며 지역주민들 위에서 군림하려는 후보는 우리 지역의 일꾼으로 적합하지 않다. 오직 주민 여러분만을 위해 일하고 싶다. 저는 분골쇄신의 고통의 성찰과 사즉생의 각오로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이 되고자, 일꾼이 되고자 쉼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을 잘 섬기며 준엄한 명령 잘 받들겠다.

 

허진영 무소속 후보

지난 선거기간 동안 우리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면서 지역민들이 무엇을 바라고 있으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새삼 확인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 준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반드시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도의원이 되겠다.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보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댈 수 있길 바란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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