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제주시
제주시, 공인중개사법 위반 65개 중개업소 적발
현대성 기자 | 승인 2018.06.12

[제주일보=현대성 기자] 제주시는 지난 3월 18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제주시 서부지역 부동산중개업소 636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중개행위 지도·점검을 한 결과 공인중개사법을 위반한 65개 중개업소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시는 이 중 개업공인중개사가 사망한 1개 중개업소를 등록 취소하고, 공제가입을 연장하지 않은 중개업소 1곳에 대해서는 업무 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중개확인대상을 확인·설명 및 표시 광고를 위반한 3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했다.

제주시는 법 위반 정도가 가벼운 나머지 60개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믿고 중개를 의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질서가 정착되도록 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성 기자  cannon@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