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출판/문학
제주시, ‘열린 제주시’ 6월호 발간
이현충 기자 | 승인 2018.06.05

[제주일보=이현충기자] ‘도두 해안도로’를 표지로 한 ‘열린 제주시’ 6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 ‘영상포커스’에서는 제주 봄 풍경과 호국보훈 관련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집’에서는 바다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한 바다식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행사와 현충시설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일과 열정 사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봉사대’를 소개했고, ‘여행 감성’에서는 ‘일도1동’과 ‘세미오름’, ‘옛 포구 길’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 ‘제주다움’에서는 ‘오현단’, ‘보리’, 제주고문서, ‘제주옹기’ 등을 소개했으며, 그림으로 살펴보는 제주어 코너도 담았다.

‘소통’에서는 보컬아티스트 이민영, 차이나는 제주 생활기, 제주소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열린 제주시’는 매달 8000부를 발간해 전국에 배부하고 있으며, 정보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음성변환 바코드를 각 지면마다 인쇄했다.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와 오디오북도 220부를 발간했다.
시청 홈페이지에는 읽어주는 전자북(http://news.jejusi.go.kr)도 제공하고 있다. 구독문의=728-2025

이현충 기자  lhc@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