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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연애직캠’, MC들 감동하게 만든 실험 카메라 재미 더해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5.17
사진 : JTBC2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유튜브 개인 방송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양예원과 이동민이 JTBC2 '연애직캠'에 출연해 화제다.

양예원과 이동민이 출연한 지난 9일 오후 7시에 방송된 '연애직캠' 7회에서는 '위급 상황 발생! 연인의 위기 대처 유형 BEST5'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양예원은 함께 유튜브에 출연 중인 이동민과 함께 등장해 MC 장도연과 주우재를 감탄하게 만든 '역대급 직캠'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할머니에게 막말을 쏟아내는 작전 요원에게 과연 어떻게 대응할지 실험 카메라 촬영이 진행됐다. 

SNS 상에서 '커플 몰래 카메라'의 대표주자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글커플' 이동민과 양예원도 깜짝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실험 카메라가 시작되자 연인들 뿐 아니라 난감한 상황에 처한 노인을 돕는 일반 시민들의 모습까지 현실감 넘치게 담겨 MC들도 크게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2 '연애직캠'은 첫방송 이후 높은 온라인 화제성을 유지하며 '연애 관찰 프로그램'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JTBC 디지털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SNS 페이지에 게시된 클립은 매회 최고 조회수를 경신하고 있으며, 특히 20대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애직캠' VCR 클립은 최근 누적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실제 커플들의 '리얼 실험 카메라'를 통해 연애의 실전을 파헤치는 JTBC2 '연애직캠'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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