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안전점검의 날 운영
서귀포시, 안전점검의 날 운영
  • 한국현 기자
  • 승인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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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재난취약가구 대상

서귀포시는 11일 제266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하나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협의회장 김영효)와 함께 남원읍 소재 재난취약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ㆍ가스ㆍ소방분야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이날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회원 20여 명의 재능기부로 재난취약가구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기초생활 안전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또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생활하며 사고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혼자사는 노인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LED등기구 및 가스 노후자재 교체,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가스누출 탐지기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가스ㆍ전기ㆍ소방 등 안전 취약 부문을 미리 점검하고 시민 안전의식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한편 서귀포시 지난 1월부터 안전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총 123가구를 점검했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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