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 옆에서 다정하게 ‘브이’ 포즈 ‘꿀 떨어지네
한고은 남편 옆에서 다정하게 ‘브이’ 포즈 ‘꿀 떨어지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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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고은 남편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한고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하늘이 자꾸 파래지고 날은 점점 포근 해지고.. 이런 주말 오후에는 왠지 시원한 맥주가.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고은은 남편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다정하게 브이 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홀터넥 상의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낸 한고은은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8월 4세 연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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