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일반
제주작가회의, ‘도령마루’ 학살 현장서 문학기행
고선호 기자 | 승인 2018.04.16

[제주일보=고선호 기자] ㈔한국작가회의 제주도지회(지회장 이종형)는 ㈔탐라미술인협회(회장 김수범)와 공동으로 전국문학인 제주대회 사전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도령마루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4·3 문학기행을 개최한다.

이번 문학기행은 문학과 미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마련된 행사로 장르간 협업을 통해 4·3 70주년 의미를 한층 높이는 뜻 깊은 자리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탐라미술인협회가 제작한 나무안내판이 현장에 설치해 향후 도령마루를 찾는 이들에게 4·3의 아픔을 알린다.

참가신청은 20일까지 전화나 문제 메시지를 통해 가능하고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점심과 최근 제주작가회의가 펴낸 4·3 70주년 기념 시선집 ‘검은돌 숨비소리’가 제공된다. 문의 010-7743-2243.

고선호 기자  shine7@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