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제주도정
올해도 생태관광 특화 프로그램 다채
홍수영 기자 | 승인 2018.04.16

[제주일보=홍수영 기자] 올해 도내 9개 단체가 곶자왈 등 환경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8년 곶자왈 등 생태관광 특화사업 대상자로 ㈔제주생태교육연구소 등 9개 단체를 선정해 3억원 가량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관광 특화사업은 다양한 생태관광 소재를 발굴해 환경자산의 보전가치를 홍보하고 곶자왈 등 청정과 공존의 이미지를 강조한 생태문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자연·문화·사람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설사를 동반한 곶자왈 탐방, 오름 및 곶자왈 지역주민의 삶 이야기, 생태문화교육 및 전시회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