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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터키 계속 있으라고 터키 남자랑 결혼 시키려고 했다 이상형은 185cm는 넘어야”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3.13
사진 : 방송캡쳐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인터넷상에서 배구선수 김연경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그녀가 밝힌 연애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배구선수 김연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전현무가 김연경에게 “터키에서 귀화 제의를 받은 적이 없냐”고 물었고, 이에 김연경은 “페네르바체 회장님이 있는데, 터키 남자랑 결혼을 시키려고 하셨다. 아예 터키에 있으라고”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가 “얘기가 잘 진행되고 있냐”고 묻자 김연경은 “됐다가 안 됐다가··· 개인적으로 몇 번 만나봤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연경은 이상형에 대해 “키가 185cm는 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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