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제주도정
녹색경제 전문가 그룹회의 오는 15일까지 열려
정용기 기자 | 승인 2018.03.13

[제주일보=정용기 기자]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위한 녹색경제 전문가 회의가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회의는 지속가능한 녹색경제를 주제로 전 세계 25명의 전문가들이 정책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그린빅뱅’을 주제로 진행한 발표에서 “바람, 태양 등 자연환경을 활용한 친환경적 산업구조를 만들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융합기술을 구체화하는 것이 제주 그린빅뱅”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자율주행차,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 시스템 등 전략적 요소는 물론 사물인터넷, 에너지 빅데이터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가능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아시아·유럽국가 협력 ▲장기적 패턴의 저탄소 발전 기술변화 ▲동북아 탄소시장 동향 ▲프랑스의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 등이 공유된다. 

정용기 기자  brave@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