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제주도정
아시아·할랄 등 수출시장 개척 박차
홍수영 기자 | 승인 2018.03.13

[제주일보=홍수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베트남과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원신) 등 유관기관과 함께 참가해 아시아 시장 마케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엑스포, 일본 동경 한국상품전시회에 참가할 도내 기업 12곳을 선정했으며, 싱가포르 식품박람회에 참가할 도내 기업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동남아 할랄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활동도 본격화된다.

식품, 화장품, 의약품 분야의 제주 향토 강소기업 5곳으로 구성된 개척단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방문, 할랄시장을 조사하고 현지에서 인증절차 및 수출을 위한 요건 파악, 바이어 상담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