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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게스트하우스 살해 용의자 한정민 숨진 채 발견
현대성 기자 | 승인 2018.02.14

[제주일보=현대성기자] 제주지방경찰청은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 관광객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한모씨(33)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모텔 목욕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한씨는 발견 당시 목을 맨 채 숨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출동한 경찰은 한씨가 묵었던 객실의 신분증 등으로 한씨의 신원을 확인했고, 지문 감식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성 기자  cannon@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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