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방송/연예
'신과함께' 관객수 김향기, “처음에는 고민 많았으나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1.13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신과함께' 관객수 김향기, “처음에는 고민 많았으나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영화 '신과함께' 관객수가 13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를 모으면서 영화에 출연한 배우 김향기가 '눈길'에 출연한 계기를 언급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 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김향기는 영화 '눈길'과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향기는 '눈길'을 출연하기까지 "처음에는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눈길'이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두 소녀가 위안부로 끌려가면서 겪는 참상을 담고 있기 때문. 이에 김향기는 "내가 이걸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김향기는 출연을 결심한 계기로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용기를 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김향기는 연기를 자신의 '꽃길'이자 '흙길'로 꼽았다. 그는 하고 싶은 연기를 하는 것 자체가 '꽃길'이지만 동시에 '흙길'을 걸으며 성장해야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음을 언급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향기는 최근 연일 흥행가도를 달리는 영화 ‘신과함께’에 출연했다. '신과함께'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1월 12일자에 의하면 누적 12,245,068명으로 역대 9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