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방송/연예
안내상,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 공개… 대학시절 8개월간 교도소 독방생활 정말?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1.12
사진 ; 방송캡쳐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안내상,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 공개… 대학시절 8개월간 교도소 독방생활 정말?

배우 안내상이 12일 주목을 받으면서 그가 대학재학 시절 8개월간 교도소 독방에 수감됐던 사실을 고백한 장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안내상은 앞서 한 토크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인생스토리와 연기철학을 소개했다.

목회자를 꿈꾸는 신학도였던 안내상은 "대학시절 당시 누구나 공평하고 행복하기 위해선 완벽히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학생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대학시절 학생운동을 하다 교도소에서 8개월간 수감생활을 했다. 독방 수감 첫 날 무섭고 서늘한 느낌이 들었지만, 2~3일 지나면서 금세 적응해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웃음이 절로 나왔다"고 엉뚱한 면모를 드러냈다.

안내상은 지난 1988년 2월 26일 광주 미국 문화원 내 도서관 진열장에 사제 시한폭탄을 설치한 혐의로 8개월 간 수감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