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핫클릭
‘마담뺑덕’ 이솜, 관능적 자태…육감몸매에 뇌쇄적인 눈빛 ‘아찔’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12.08
사진 : 마리끌레르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영화 '마담뺑덕'이 케이블채널에서 방영된 가운데 정우성 상대 여배우 이솜의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받고 있다.

이솜은 과거 마리끌레르와의 화보에서 속옷 차림의 아찔한 노출로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육감몸매와 뇌쇄적인 눈빛이 섹시미를 부각시킨다.

모델 겸 배우 이솜은 173cm의 큰 키에 동안외모를 자랑한다. 2008년 엠넷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했다.

한편 정우성 이솜 주연의 영화 '마담 뺑덕'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를 그렸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홍성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7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