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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줄자로 힐 벗고 자리에서 일어나 쟀더니 “우와” 감탄 연발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12.07
사진 : 방송캡쳐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7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방송인 정인영이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정인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다리길이를 측정한 장면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모델 뺨치는 긴 다리의 소유자 정인영의 다리길이가 공개됐다. 

이날 MC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갖겠다. 한 시청자가 정인영의 다리길이가 궁금하다는 질문을 남겼다. 이 자리에서 다리길이를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정인영은 신고 있던 힐을 벗은 채 자리에서 일어섰고, 줄자로 정인영의 다리길이를 직접 잰 MC는 "우와"라고 감탄을 연발했다. 공개된 정인영 아나운서의 다리길이는 무려 110㎝였던 것.

한편,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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