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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EXID 하니 합성 사진 유포자도 주로 활동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12.07
사진 :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미국계 웹사이트 ‘텀블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사이트는 과거 걸그룹 EXID 하니의 얼굴에 나체 사진을 합성 유포한 남성도 주로 활동하던 곳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하니의 나체 합성 사진을 유포한 남성은 2013년부터 소라넷 내 연예인 합성 음란사진 카페 ‘아이돌 페이크’(Idol Fake) 카페의 운영자로 활동했다.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소라넷과 텀블러 등에 여성 연예인 135명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 사진 1만여 장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음란물유포·모욕)로 이모씨(29·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운영하던 ‘아이돌 페이크’ 카페로 악질적인 합성 사진을 만들어왔다. 그리고 텀블러에는 ‘한국 연예인 합성 전문’ 계정도 만들어 하루에 10~20장씩 합성 음란사진을 유포한 혐의를 받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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