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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제주 4풀 마라톤대회 ‘성황’2~5일 도내 일원서 열려
김명관 기자 | 승인 2017.12.05

[제주일보=김명관 기자] 찬바람 부는 제주에서 마라톤 열기가 내뿜었다.

제10회 전국마라톤협회 제주 4풀(Full) 마라톤대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나흘 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서 1132번 도로를 달렸다. 대회는 날짜별로 출발점과 골인점이 다르게 진행됐다.

김봉주씨와 고옥씨는 지난 2일 제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한경면 신창리 신영카센터까지 펼쳐진 구간에서 2시간53분1초, 3시간38분24초로 각각 남·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

둘째 날 한경면 신창리 신영카센터 앞~용흥동교차로 주변 버스정류장 구간에선 진석형씨와 변영심씨가 각각 2시간52분37초, 4시간54분10초로 남·여자부 중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한 셋째 날 경기에서 임형군씨와 변영심씨는 성산읍 신산리 난산입구(성산기상대) 버스정류장까지 3시간29분15초, 4시간45분1초로 남·여자부 1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표선면 비석 하천삼거리를 출발해 사조리조트 건너편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다.

김명관 기자  mg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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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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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토너 2017-12-06 14:16:31

    여자 1위 기록이 3시간38분과 연속 4시간54분대!
    푸하하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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