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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훈 PD, 배현진 아나운서에 “어찌 이런 애를 뽑았을까?” SNS 글 새삼 관심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11.14
온라인커뮤니티+MBC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이채훈 PD가 배현진을 향해 쓴소리를 날린 SNS 글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이채훈PD는 앞서 자신의 SNS에 "신입 연수 때 데리고 다닌 적 있는데 지적 호기심이 없는 애라서 '어찌 이런 애를 뽑았을까" 의아했는데 그저 동물적 욕망 밖에 없는 애였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신입 때부터 떡잎이 보였네요"라는 글로 삽시간에 퍼져 나가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배현진 앵커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김장겸 사장 해임안 가결 뉴스를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노조원들은 배현진 앵커가 MBC 경영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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