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악플에 직접 본인이 댓글을? “댓글이 하나였는데 이름이 ‘정준하’”
정준하, 악플에 직접 본인이 댓글을? “댓글이 하나였는데 이름이 ‘정준하’”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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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준하 SNS

[제주일보=온라인뉴스팀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정준하 악플에 대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정준하가 살이 쏙 빠진 채로 출연했다.

이에 유재석은 “살을 빼고 좋은 소리를 한마디도 못 들었다”며 “주변 지인으로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특히 유재석은 “한 때 어떤 블로그에서 글 쓴 거 보고 댓글로 달더라. 댓글이 하나였는데 이름이 정준하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정준하는 당시 살을 급격하게 뺀 자신에 대한 악플에 “그렇게 뺀 거 아니거든요. 저 건강하게 뺐거든요”라고 댓글을 단 것.

이에 정준하는 “누가 내가 살을 뺀 것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쓰고 한방 다이어트를 홍보하더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cjnews@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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