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관광정책포럼서 섬 관광 미래 모색
섬관광정책포럼서 섬 관광 미래 모색
  • 박미예 기자
  • 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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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관광정책포럼(ITOP) 17~18일 필리핀 세부서 개최

[제주일보=박미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세계 섬지역 관광산업의 미래를 논하는 섬관광정책포럼(ITOP)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개최된다.

현지 마르코폴로 호텔 등에서 펼쳐지는 이번 포럼에는 제주도와 오키나와, 하이난, 남부주, 페낭, 푸켓 등 섬관광정책포럼 8개 회원국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7년 제주도 주도로 창설돼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문화와 자연유산을 활용한 마이스 산업 촉진’으로, 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주제발표에 나서 제주의 차별화된 마이스 산업 전략을 참가국에 소개한다.

또 전문가 심포지엄에서는 조진훈 제주컨벤션뷰로 팀장이 ‘리조트 마이스 제주’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대학생 심포지엄에서는 제주대 학생 김인영·고지영씨가 ‘해녀와 제주의 사계절 꽃’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주관광공사도 포럼 관광홍보전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미예 기자  my@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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