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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전통 정론지 되도록 적극 자문‧지원”제주일보 자문위 위너스클럽 호텔난타서 임시총회
신정익 기자 | 승인 2017.10.12
12일 제주시내 호텔난타에서 제주일보 자문위원회 위너스클럽(회장 백원민)은 자문위원과 제주일보 김대형 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임창덕 기자 kko@jejuilbo.net>

[제주일보=신정익 기자] 제주일보 자문위원회 위너스클럽(회장 백원민)은 12일 제주시내 호텔난타에서 자문위원과 제주일보 김대형 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주일보 자문위원회의 명칭을 ‘제주일보 자문위원회 위너스클럽’으로 정하는 한편 정관과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제주일보 자문위 위너스클럽은 도내 정치‧경제계, 학계, 문화‧예술‧체육계 등을 망라해 60여 명으로 구성됐다.

제주일보 자문위 위너스클럽은 제주지역의 올바른 여론형성에 기여하고 창간 72년 전통의 제주일보가 지역 언론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선도적으로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문을 하게 된다.

백원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일보 자문위 위너스클럽은 앞으로 제주일보가 제주 최고 전통의 정론지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문과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정익 기자  chejugod@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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