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일반
'바람의 섬' 공연 서귀포 김정문화회관 첫 선오는 22일~23일 오후 7시 서정적 울림 선사
고권봉 기자 | 승인 2017.07.17

[제주일보=고권봉 기자]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과 (사)국악연희단 하나아트가 오는 22일~23일 오후 7시 김정문화회관 무대에서 퓨전음악콘서트 ‘바람의 섬’ 공연 첫 선을 보인다.

퓨전음악콘서트 ‘바람의 섬’은 제주의 바람, 제주의 이야기를 담은 공연이다.

바람이 전하는 말과 바람길 따라서, 오돌또기, 이어도사나 등의 곡들이 애잔하면서도 서정적인 울림을 선사한다.

(사)국악연희단하나아트 제주빌레앙상블의 콜라보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관람과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다.

김정문화회관은 바람의 섬 공연을 시작으로 5편의 공연과 퍼블릭 프로그램 등을 오는 12월까지 매월 다채롭게 선보인다.

9월에는 ‘풀어 풀어 풀어내자 허쉬판굿’, 10월에는 ‘꿈꾸는 섬 해녀’, 11월에는 ‘꿈구는 섬 비비둥둥’ 등이다.

고석철 하나아트 대표는 “이번 공연은 우리 음악의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며 그 다양함 속에서도 우리 음악의 신명성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게 채웠다”라고 말했다.

고권봉 기자  kkb@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권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홍성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7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