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과학 교육청
“인사관리기준 개정, 합리적 절차 따라 추진”도교육청, 17일 설명자료 통해 입장 밝혀
고선호 기자 | 승인 2017.07.17

[제주일보=고선호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7일 설명자료를 내고 지난 14일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이하 제주교총)이 발표한 ‘인사관리기준 개정 철회 요구’와 관련 “법적 근거에 따라 합법적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도교육청은 “관련 상위 법령 개정에 다른 조항을 반영하고 매년 정기인사 때마다 설문조사 및 인사평가회 의견 등을 거쳤다”며 “이를 바탕으로 개정협의회 4회, 현장의견수렴 1회,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 심의 등의 합리적 절차를 진행하며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개정은 법과 원칙에 맞게 합리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학교를 우선하는 인사 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선호 기자  shine7@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홍성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7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