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황금연휴 다양한 볼거리·놀거리로 가득
제주의 황금연휴 다양한 볼거리·놀거리로 가득
  • 정용기 기자
  • 승인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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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일보=정용기 기자] 5월 초 황금연휴 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49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 주요관광지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25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내달 6~7일 감귤융복합행사가 서귀포 하효마을 감귤밭에서 열린다. 감귤푸드, 감귤체험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12일 오후 8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는 가수 십센치가 공연을 펼치는 힐링 야간콘서트가 열린다.

11일부터 20일까지는 제주 푸드앤와인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도내 특색있는 맛집을 소개하는 고메위크와 유명 셰프가 요리를 시연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3일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서는 에코파티가 열린다. 올해 첫 시작을 알리는 에코파티는 생태관광, 농촌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1일부터 오는 6월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한 중문면세점에서는 15% 할인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계획돼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황금연휴를 맞아 제주 곳곳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이 제주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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