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행복생활권 새뜰마을사업 2개 발굴
올해 제주행복생활권 새뜰마을사업 2개 발굴
  • 홍수영 기자
  • 승인 2017.01.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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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역위 주관 공모사업에 ‘신산머루지구 생활여건 개선’, ‘희희낙락 영락마을 조성’ 제출

[제주일보=홍수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2017년도 제주행복생활권 새뜰마을사업으로 ‘신산머루지구 생활여건 개선’과 ‘오래도록 즐거운, 희희낙락 영락마을 조성’ 등 2개 사업을 발굴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분야 사업으로 발굴된 제주시 일도2동 ‘신산머루지구 생활여건 개선’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확보를 위해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소화전 및 가로동 설치 ▲전신주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어촌분야의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희희낙락 영락마을 조성’은 ▲노후주택 수리 ▲마을안길 정비 ▲휴먼케어(주거복지) ▲주민역량강화 등을 통해 주거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역위는 다음 달 최종 사업을 지역별로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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