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과학 교육청
제주 학생들 대학 진학 범위 세계로일본, 홍콩 등 대학들과 추천권 부여 협의 중
박미예 기자 | 승인 2017.01.11

[제주일보=박미예 기자] 제주지역 학생들의 ‘인 아시아’(In Asia) 대학 진학 기회가 일본, 홍콩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최근 제주와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베이징시교육위원회와의 교류를 보다 확대하기로 했으며, 몽골 셀렝게아이막교육국과의 교류협약도 추진하고 있다.

대학 진학의 경우 현재 중국 베이징수도사범대학, 베이징공업대학, 베이징공상대학에 제주도교육감이 추천하는 제주학생 20명이(베이징시 정부장학금 지원) 다닐 수 있게 됐다.

특히 일본 칸세이가꾸인대학(교육감 추천인원 6명), 호세이대학과 협의를 지속해 제주학생 입학 지원을 위한 입시요강을 마련 중에 있으며, 리츠메이칸대학, 명치대학과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홍콩대학과도 대학진학정보 제공, 입학 추천권 부여 등을 협의 중에 있다.

박미예 기자  my@jejuilbo.net

<저작권자 © 제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홍성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7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