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작가회의 4‧3시화전, 4월 11일로 순연
제주작가회의 4‧3시화전, 4월 11일로 순연
  • 김나영 기자
  • 승인 2020.03.31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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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작가회의(회장 강덕환)가 오는 4월 2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던 4‧3시화전을 4월 11일로 순연한다고 밝혔다.

제주작가회의는 당초 4‧3시화전을 계획대로 추진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4‧3 72주년 추념 시화전 전시 개최 일정을 늦추기로 했다.

김나영 기자  kny8069@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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