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시개발구역 총 7곳…마라도 24배 면적
제주 도시개발구역 총 7곳…마라도 24배 면적
  • 문유미 기자
  • 승인 2020.03.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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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곳 사업 완료…화북상업지역 등 2곳 진행 중

제주지역에 지정된 도시개발구역이 마라도 면적의 약 24배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에 지정된 도시개발구역은 총 7곳으로, 총면적은 7.1㎦로 조사됐다. 

이는 마라도 면적(0.3㎦)의 약 24배에 이르는 규모다.

도내 도시개발구역 가운데 시민복지타운구역·이도2구역·하귀1구역·아라구역·노형2구역 등 5곳(총면적 3.1㎦)은 이미 사업이 완료됐다.

이 밖에 화북상업지역과 제주영어교육도시 등 2곳(총면적 4.0㎦)은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이다.

문유미 기자  moon@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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