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빈집 헐어 행복주택 짓는다
도심지 빈집 헐어 행복주택 짓는다
  • 김현종 기자
  • 승인 2020.02.13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시 2000만원 들여 공.폐가 정비 추진...철거 후 주차장 등 조성

제주시는 올해 2000만원을 들여 빈집(폐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시는 건축주가 동의한 빈집을 우선 정비사업 대상으로 선정해 철거한 후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도심지 정비 대상지에 행복주택 신축이 처음 추진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앞서 제주시는 이달 말까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빈집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한편 제주시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000만원을 투입해 빈집 38동을 철거했다.

김현종 기자  tazan@jejuilbo.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