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내원객에 ‘설명 잘하는 병원’으로 거듭”
“환자·내원객에 ‘설명 잘하는 병원’으로 거듭”
  • 정용기 기자
  • 승인 2020.02.02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덕용 의료법인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새해 제주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중앙병원은 2020년도 병원 운영에 대한 핵심 포인트를 ‘설명을 잘하는 병원’에 두겠다. 의료진과 경영진은 항상 환자 치료에 성심을 다하기 위해 병원을 운영하겠다.

환자 치료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설명을 통해 환자가 자신의 질병과 치료과정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전체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다.

지난해 중앙병원은 크고 작은 성과를 이뤄냈다. 도내 중증 및 고위험 환자에 대한 전문치료 활성화를 위해 기조를 다지는 등 소중한 생명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안전한 병원 만들기에 노력을 다해왔다.

올해에도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중증전문치료를 위한 임상연구 활성화에 중점을 두겠다. 이를 위해 전문 의료 인력을 영입하고 인재를 양성토록 하겠다.

내부적으로는 업무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임직원에 대한 처우 개선 및 복지 향상을 위해 내실을 강화하는 등 의료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설명을 잘 하는 병원 앞선 진료로 환자의 힘찬 회복을 돕는데 주력하겠다.

정용기 기자  brave@jejuilbo.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